


스텝들은 B.U.T의 운영진을 얘기합니다. B.U.T는 매주 1회 스텝 회의를 통하여 전반적인 B.U.T 활동의 진행 상황과 B.U.T를 이끌어나가야 할 방안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 기획, 인쇄, 디스플레이, 마케팅, 웹 > 각 부서의 부장들이 모여 활동 사항을 브리핑하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B.U.T의 워크샵은 크게 조별 워크샵과 BUT 워크샵으로 나눠집니다. 조별 워크샵은 벗을 구성하는 7개의 조가 매주 1회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짐으로서 조별 작업 진행 상황에 관하여 토론하게 됩니다.
BUT 워크샵에서는 개인 작업과정 브리핑, 조별 작업과정 브리핑을 하게 됩니다. 각 조와 개인의 작업물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기하거나 검토할 수 있는 폭넓은 토론의 장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워크샵을 통해 다방면의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서로의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B.U.T는 1년에 한번 멤버전원이 참여하여 연합 디자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한 해 동안 활동하며 준비해왔던 조별작업과 개인작업의 총 결산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B.U.T 전시회의 특징은 교수들의 도움 없이 순수한 대학생들의 열정만으로 개최된다는 점, 특정 학교가 아닌 부산 내의 위치한 모든 대학 디자인과생들의 공동 프로젝트라는 점, 또한 다양한 전공의 틀을 깨고 특정한 카테고리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 전반의 모든 장르가 혼합되어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의전시는 본 전시에 앞서 B.U.T 멤버들이 소규모의 간의전시를 실행해봄으로써 미흡한 점이나 더욱 보완해야 할 점을 개선하여 더욱 완성도 있는 본 전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B.U.T는 부산 지역의 디자인, 예술, 지역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획 이벤트를 시행해요.


B.U.T는 부산지역뿐만 아니라 모든 공동체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탄생되었습니다. 벗의 주된 컨셉인 ‘소통’이라는 궁극적인 가치를 충족시키고자 지역사회의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